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세계신협협의회(WOCCU) 이사로 재선임됐다.
신협중앙회는 김 회장이 29일(현지시각) 바하마 나소에서 열린 '2019 WOCCU 연차 총회'에서 이사로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김 회장은 2018년 WOCCU 이사회에서 이사로 선출된 데 이어 이번 재선임으로 2021년까지 임기를 연장하게 됐다.
WOCCU는 전 세계 117개국, 8만9천26개의 신협이 가입한 세계 최대의 민간 금융협동조합 국제조직이다. 한국 신협은 자산규모 97조원으로 미국과 캐나다, 호주에 이어 네 번째로 크다. 내년 WOCCU는 한국에서 열린다.
김 회장은 "포용금융을 지향하는 한국형 신협 모델을 전파해 금융 약자를 돕고 지구촌 빈곤 퇴치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