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운암고(교장 김동호)가 '제34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에서 고등부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운암고 볼링부(감독 이재용, 코치 김영언)는 지난달 17~26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해 개인전 금메달, 5인조 금메달, 개인 종합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내 고등부 종합 정상에 섰다.
3학년 구동우는 개인 종합에서 은메달에 그쳤으나 남고부 개인전에서 총점 1천303점을 얻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학년 김준혁은 개인 종합 동메달을 획득했다. 구동우와 김준혁은 또 배규빈, 정승민, 권도형, 박기현과 팀을 이뤄 5인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운암고 김동호 교장은 "선수와 감독, 코치가 한마음이 돼 끊임없이 연습한 끝에 이뤄낸 쾌거"라며 "앞으로도 볼링부가 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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