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이 2일 미국 기관에서 자사에 펙사벡 임상시험 중단을 권고했다고 공시하면서 주가가 하락세로 출발하고 있다.
신라젠은 "당사는 8월 1일 오전 9시(미국 샌프란시스코 시간)에 독립적인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ee, DMC)와 펙사벡 간암 대상 임상 3상시험(PHOCUS)의 무용성 평가 관련 미팅을 진행했으며 진행 결과 DMC는 당사에 임상시험 중단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DMC로부터 권고받은 사항을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신라젠의 주가가 하락세로 출발하고 있다. 신라젠의 주가는 2일 오전 9시 17분 전일보다 29.97%(1만3천350원) 떨어진 3만1천200원으로 출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