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 악역 전문 배우 등장! 반전 일상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배우 오대환이 출연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3회에서는 오대환과 매니저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오대환이 함께 일한 지 4년 차에 접어든 매니저를 최초로 공개한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선과 악을 넘나드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그가 매니저와 꾸밈없는 소탈한 일상으로 반전 매력을 뿜어낼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오대환과 매니저는 주위에서 '부부 같다'고 할 정도로 유별난 사이라는 전언. 매니저는 오대환과 일주일에 평균 5~6일 정도 만난다면서 "안 보면 보고 싶기도 하고.."라며 웃었다고 해 과연 그의 고민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두 사람은 '보기와 다르게'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취향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이 앙증맞은 가방을 들고 매니저의 집으로 향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매니저는 오대환이 도착하기 전 집안 곳곳에 탈취제를 뿌리고 향초를 켜는 등 세심하게 준비했다는 후문이어서 웃음을 더한다.

이른 시각부터 만난 이들은 열무 김치 국수 만들기에 도전, 온갖 우여곡절 끝에 식사할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이와 함께 거침없이 손으로 국수를 집어 흡입하는 오대환과 그릇에 코를 박고 먹는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반전 오대환과 매니저의 일상은 오는 3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