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마다 방송되는 KBS1 시사 요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농네 한 바퀴'가 오늘(3일) 결방 소식을 알렸다.
3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시간대에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 '다이너스티:야생의 지배자들'이 방송될 예정이다.
'다이너스티'는 지난해 11월 영국 BBC One 채널에서 방송된 자연 다큐멘터리로,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다섯 종류의 야생 동물들의 치열한 싸움을 담아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한편 '다이너스티' 뜻은 '역대 통치자, 왕조, (동일 가문이 다스리는) 시대'를 뜻한다. 영어로 'dynasty'라 표기한다. 혹은 리그나 특정 대회에서 수년 동안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낸 강한 팀을 일컫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