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복권 870회 1등 배출점 경주시 동천동 '로또야놀자' 등 10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의 한 복권방. 매일신문DB
대구 서구의 한 복권방. 매일신문DB

동행복권은 3일 추첨된 870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배출점이 경주시 동천동 '로또야놀자' 등 10곳이라고 밝혔다.

19억2천만원씩을 받게되는 1등 당첨자 배출 복권방은 지역별로 광주가 광산구 신가동 '알리바이'·광산구 수완동 '로또플러스24' 2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종합가판점',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복권방', 대전 대덕구 송촌동 '힐링로또', 경기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왕대박', 충남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로또명당해미점', 전남 여수시 선원동 '우리로또복권방', 경북 경주시 동천동 '로또야놀자', 경남 사천시 용현면 주문리 '목화휴게소' 각 1곳씩이다.

이번회차 1등 당첨번호는 '21·25·30·32·40·42'번, 2등 보너스 번호 '31'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