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병구 대구스리랑카사원 신도회장((주)카네이션 대표)은 지난달 스리랑카 현지에서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Maithripala Sirisena) 스리랑카 대통령으로부터 봉사활동과 양국간의 문화교류, 이주노동자 지원 등의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허 회장은 대구에 있는 스리랑카사원(주지 완사스님)의 신도회장을 맡아 두 나라간 문화교류는 물론 스리랑카 출신 근로자 보호활동과 스리랑카 학교시설 지원, 학용품 보내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