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이 주최하는 'EAFF U-15 여자축구 페스티벌'이 8~11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다.
EAFF U-15 여자축구 페스티벌은 2년마다 열리는 대회로 올해에는 개최국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괌, 홍콩, 일본, 몽골, 북마리아나제도 8개국이 참가한다.
대회 방식은 4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하고, 각조 순위에 따라 2경기씩 추가로 경기를 치른다.
저연령 대회인 만큼 별도의 우승팀을 가리지 않는다.
한국 여자 U-15 대표팀은 A조에 포함돼 5일 대만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6일 중국, 7일 일본과 차례로 맞붙는다.
U-15 대표팀에는 엄민경(울산현대청운중), 변혜진(강원하슬라중), 전유경(포항항도중) 등 U-16 대표팀 선수가 다수 포함돼 9월 태국에서 열리는 AFC U-16 챔피언십 준비 과정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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