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볕더위도 이겨내는 거창 뚝딱이 봉사단 이웃사랑의 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 뚝딱이 봉사단, 마리면 마을 쉼터 환경정비 시행

거창 뚝딱이 봉사단 회원들이 거창군 마리면 진산마을 주민들의 쉼터를 청소하고 있다. 마리면 제공
거창 뚝딱이 봉사단 회원들이 거창군 마리면 진산마을 주민들의 쉼터를 청소하고 있다. 마리면 제공

거창 뚝딱이 봉사단(단장 도상락) 회원 20여 명은 4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도 거창군 마리면 마을 쉼터(정자) 15개소에 대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단은 정자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마을회관의 낡은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교체하는 등 동네 주민의 여름철 야외 쉼터인 정자를 보다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정비했다.

도상락 단장은 "봉사단의 재능나눔으로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깨끗해진 정자에서 기분 좋게 쉬어갈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