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철·트와이스 모모 열애설…소속사는 "확인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주니어 김희철(왼쪽)과 트와이스 모모(오른쪽). 매일신문 DB
슈퍼주니어 김희철(왼쪽)과 트와이스 모모(오른쪽). 매일신문 DB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6일 한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2017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김희철 소속사 SJ레이블 역시 열애설 관련 확인 중인 상태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