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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해수욕장서 20대 물놀이 중 바다에 빠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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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 중이던 태풍 영향으로 높아진 파도에 휩쓸려

화진해수욕장. 매일신문 DB
화진해수욕장. 매일신문 DB

지난 6일 오후 3시 38분쯤 경북 포항 북구 송라면 화진해수욕장 인근 연안에서 가족·회사 동료와 물놀이를 하던 A(26) 씨가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A씨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으로 높아진 파도에 휩쓸리면서 깊은 바다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파도는 높이 1m 수준이었지만, 오후 3시쯤에는 2m로 높게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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