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8일 기준 환율 성격의 중간 환율을 전날의 6.9996위안보다 0.06% 오른 7.0039위안으로 고시했다.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지난 5일부터 나흘 연속 달러당 7위안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그간 인민은행이 중간 환율까지 달러당 7위안 이상으로 고시하게 되면 추가 위안화 약세 현상이 초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끝)
시장, 위안화 추가 약세 초래 우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8일 기준 환율 성격의 중간 환율을 전날의 6.9996위안보다 0.06% 오른 7.0039위안으로 고시했다.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지난 5일부터 나흘 연속 달러당 7위안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그간 인민은행이 중간 환율까지 달러당 7위안 이상으로 고시하게 되면 추가 위안화 약세 현상이 초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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