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220년 전부터 지금까지 성곽이 품고 있는 12개 마을, 오랜 시간보다 더 묵직한 세월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수원 행궁동에서 배우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선 경기 수원시에 있는 2대째 수원 왕갈비, 왕갈비탕 '연포갈비' 집을 찾았다.
김영철은 왕갈비탕이 나오자 "진짜 왕갈비 탕이네!"하고 감탄했다.
해당 사진의 특갈비탕(미국산)의 가격은 15,000원이다.
그런데 갈비탕은 오후 2시 30분 까지만 판매하며 준비된 재료가 소진 시 더이상 판매하지 않기에 주의해야 한다.
'연포갈기'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906번길 56-1에 위치한다. 지번은 북수동 25-4이다.
한편 '연포갈비'는 매일 오전 11시 30분에서 밤9시 30분까지 영업하며 명절 휴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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