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시민들이 국내 관광으로 전환하면서 대구시티투어 야간특별버스 승객이 늘고 있다. 10일 오후 가족 단위 휴가객들이 '밤을 달리는 2층 시티버스'에 올라 대구의 여름밤을 즐기고 있다. '밤을 달리는 시티투어'는 31일까지 매주 화~토요일 오후7~9시에 운행한다. 요금은 7천원이다.
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시민들이 국내 관광으로 전환하면서 대구시티투어 야간특별버스 승객이 늘고 있다. 10일 오후 가족 단위 휴가객들이 '밤을 달리는 2층 시티버스'에 올라 대구의 여름밤을 즐기고 있다. '밤을 달리는 시티투어'는 31일까지 매주 화~토요일 오후7~9시에 운행한다. 요금은 7천원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