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의 코너인 '택시맛객'에서 대전에 있는 '수복삼계탕'을 소개한다.
'수복삼계탕'은 직잡 달인 11가지 이상의 한약재로 삼계탕의 육수를 우려내는 맛집이다.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매콤한 국물의 '빨간 삼계탕'(14,000원)과 쫀득한 누룽지가 투하된 '숭늉삼계탕'(14,000원)을 추천할 예정이다.
한편 '수복삼계탕'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하며,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66'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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