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갤러리가 30일까지 이영철 작가 초대전을 연다.
이번 초대전에는 이 작가의 대표작 '사랑 꽃이 피는 풍경' 등 25점을 선보인다.
경북 김천 출신인 이 작가는 안동대 미술학과 및 계명대 대학원 회화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했다.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20여 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30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전시회뿐만 아니라 아트페어, 페인팅 퍼포먼스, 대구 김광석 거리 벽화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표지 그림 작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금오공대갤러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무료로 개방·운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
대구동부소방서, 한국공항공사 항로시설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김성환 한투證 대표, 3연임 사실상 확정…임추위 CEO 후보 추천
경주署, 대학가 찾아 범죄예방 활동
클래식으로 기억 탐색…달서아트센터, 2030세대 위한 인문학 강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