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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갤러리 오는 30일까지 이영철 작가 초대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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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작가의
이영철 작가의 '사랑 꽃이 피는 풍경'. 이영철 작가 제공

금오공대갤러리가 30일까지 이영철 작가 초대전을 연다.

이번 초대전에는 이 작가의 대표작 '사랑 꽃이 피는 풍경' 등 25점을 선보인다.

경북 김천 출신인 이 작가는 안동대 미술학과 및 계명대 대학원 회화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했다.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20여 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30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전시회뿐만 아니라 아트페어, 페인팅 퍼포먼스, 대구 김광석 거리 벽화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표지 그림 작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금오공대갤러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무료로 개방·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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