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개각 발표에서 법무부장관에 내정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인사청문회 검증대에 오른 가운데 여러 가지 의혹 중 신고한 재산보다 더 많이 출연을 약정한 사모펀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 전 수석은 '블루코어 밸류업 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사모펀드에 74억5천500만원의 투자 약정을 해, 그 경위와 자금 출처에 대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실제 출자한 금액은 10억5천만원.
사모(私募)펀드란 한자 뜻 그대로, 소수의 투자자에게서 비공개로 자금을 모아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하여 운용하는 펀드를 말한다. 공모형과 달리 사모형은 금융감독원의 인가 없이 등록만 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