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금토 드라마 '의사 요한'이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드라마 '의사 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국내 최초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이다.
지성이 3년 만에 다시 이규형과 심문을 펼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지성과 이규형은 각각 '선천성 무통각증'을 앓고 있는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차요한 역과 3년 전 차요한의 사건을 맡았던 원칙주의자 검사 손석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한세병원 회의실에 차요한이 앉아 있는 가운데 손석기가 걸어 들어와 탁자 건너편에 앉는다. 차요한은 차분하고 덤덤하게 손석기를 바라보는 반면, 손석기는 비장감이 서린 날카로운 눈빛으로 차요한을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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