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태년) 영양팀은 대한영양사협회가 주최한 '의료기관 영양부서 질 향상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영남대의료원 영양팀은 음식물 삼킴장애가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연하보조식 식사지침 및 식사 개선'을 주제로 공모에 참가했다.
최근 노인 인구와 뇌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자의 급격한 증가로 삼킴장애 유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영양팀은 삼킴이 곤란한 환자의 올바른 영양 공급을 위하여 단계별 식사표준지침과 조리지침을 설정하고, 식단을 개선했다. 또 환자가 금식기간에서 해제될 때 식사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 중간 이행식과 검사식을 신설해 환자 만족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