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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특집] 계명문화대-상위 50% 이내 최초 합격자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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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교 57주년을 맞이한 계명문화대학교는 반세기를 넘어선 긴 역사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8만6천8백여명의 전문직업인을 양성해오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올해로 개교 57주년을 맞이한 계명문화대학교는 반세기를 넘어선 긴 역사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8만6천8백여명의 전문직업인을 양성해오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2020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에서 비교과전형 228명 등 정원 내 기준 총 1천735명을 모집한다.

간호학과(영어영역 4등급 이내)를 제외한 전 학과(부)는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지원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장학금 지급 범위를 늘리고자 수시모집(1·2차), 정시모집(1차) 정원 내 전형 모집인원 중 최초 합격자 상위 50% 이내인 자에 대해 '잠재리더장학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다만 비교과전형의 경우는 최초 합격성적 상위 30%이내인 자로, 학과(부)에서 추천을 받아야 한다.

또한 계명문화대는 2018학년도부터 계명리더 양성반(공무원 양성반 15명, 해외취업반 15명)을 운영 중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수업료 전액 장학금 지급, 기숙사 제공, 노트북(태블릿 PC)지원, 학습격려 장학금(학기별 50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현주 계명문화대 입학처장은 "현장실무능력 외에도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지정됨에 따라 자동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함께 수행하게 됐다. 혁신지원사업은 교육혁신, 산학협력혁신, 대학운영혁신으로 영역을 구분하고 대학발전계획과 연계해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계명문화대는 지난 3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 주관으로 실시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 대학에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미국, 영국, 체코, 베트남에서 하계방학 동안 어학연수를 비롯해 기업탐방, 명사특강, 직업체험 프로그램, 라이프코칭, 팀 미션 프로젝트, 버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진로개발 프로그램을 여는 등 '글로벌 역량'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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