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누스아트컴퍼니(대표 이보나)는 31일(토)과 9월 1일(일) 소극장 함세상에서 창작뮤지컬 'FLY HIGH-수성동 연습실'을 공연한다.
작년에 초연된 창작뮤지컬 창작뮤지컬 'FLY HIGH-수성동 연습실'은 20대 배우들이 직면한 현실을 진정성있게 그려내어, 대한민국 20대 또는 20대를 지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보누스아트컴퍼니는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이 뮤지컬로 대구문화재단 연례활동지원사업에 선정돼 제작비를 지원받았다.
이 뮤지컬은 수성동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연기연습, 발성연습장면 등 함께 훈련해온 배우들이 그간에 각자가 겪은 에피소드들을 모아 스토리로 엮은 작품이다. 뮤지컬 '명성왕후' '영웅' 등에 주역출연하며 창작뮤지컬만을 고집해온 대경대학교 뮤지컬과 조승룡교수가 예술감독으로 참여해 공연 구석구석 끊임없는 유머와 몰입된 연기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보누스아트컴퍼니는 2012년에 첫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해마다 1, 2회의 공연을 이어오면서 뮤지컬, 실용보컬, 성악, 현대무용전공 등의 참여청년예술가들의 역량강화와 인큐베이팅을 목적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공연 31일(토) 오후 2시, 6시, 9월 1일(일) 오후 3시. 전석 1만원. 문의 010-2716-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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