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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컨테이너 작업자와 도로 시설물 복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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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극한직업' 8월 28일 오후 10시 45분

EBS1
EBS1 '극한직업'

EBS1 TV '극한직업'이 28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여전히 한여름 더위 못지않은 태양 아래 컨테이너 안에서 비지땀을 흘리는 컨테이너 수리 작업자들이 있다.

먼바다를 건너온 컨테이너에는 거친 풍파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찌그러지기도, 바닥이 뜯어지기도 하는 등 매일 200개 이상의 컨테이너가 각각의 이유를 가지고 수리장을 찾는다.

뜨거운 김으로 가득 찬 컨테이너 철판을 수리하는 것은 그야말로 극한의 인내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수출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항만 컨테이너 수리 작업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여름 40℃에 육박하는 아스팔트 도로에는 자동차끼리 부딪힌 사고부터 졸음운전 등으로 도로 시설물에 추돌하는 사고까지 다양하다. 도로 시설물 복구반은 24시간 출동 대기한다.

서 있기만 해도 더운 여름, 뜨거운 도로 위 사고 복구 현장은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빠르게 복구해야 한다.

휴가철에는 한 달에 900건 이상의 사고를 복구할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늘막 하나 없는 도로 위의 뜨거운 복구 현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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