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서 50대 자기 집과 축사에 불 질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동한 소방관에 쇠파이프 휘둘러

27일 오후 1시 30분쯤 경북 성주군 벽진면에서 A(58) 씨가 자신의 집과 축사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르고 출동한 소방관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로 입건됐다.

이날 화재로 집과 축사 일부가 불에 탔고, A씨는 팔과 다리에 3도 화상을 입어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관에게 불상의 액체를 뿌릴 듯이 위협하고, 둔기를 휘둘러 소방관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평소 가족과의 재산 문제와 불법 축사 양성화 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가족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