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은 8월 29일, 30일, 31일 3일 연속으로 '달서 夜(야) 놀자! 문화콘서트' 시리즈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달서夜(야) 놀자 문화콘서트' 시리즈 첫 번째 무대는 '소나기(소통, 나눔, 기쁨)콘서트'로 29일(목) 저녁 7시 30분 옛 두류정수장에서 열린다.
달서문화재단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동 기획한 소나기콘서트에는 인기 밴드그룹 '부활'이 한여름 밤 시원한 소나기같은 음악을 들려준다.
30일(금) 저녁 7시 30분 월광수변공원에서 가을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시(詩)를 노래하는 달빛콘서트'가 열린다.
31일(토) 저녁 7시에는 병암서원(달서구 용산동)에서 고택음악회가 열린다. 고즈넉한 고택에서 전통혼례 시연과 퓨전국악 연주 등으로 전통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을 만난다. 저녁 8시 10분 옛 두류정수장 주말극장이 지난 24일에 이어 두 번째로 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를 상영한다.
◇달서 夜(야) 놀자 문화콘서트 시리즈 안내
▶소나기 콘서트=8. 29.(목) 19:30~21:00 옛 두류정수장. 그룹 부활, 구수경, 싸군 등 출연
▶시(詩)를 노래하는 달빛콘서트=8. 30.(금) 19:30~21:00 월광수변공원.
▶ 병암서원 고택음악회=8. 31.(토) 19:00~21:00 병암서원(용산동 소재)
▶옛 두류정수장 주말극장= 8. 31.(토) 20:10~ 두류정수장(주차장).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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