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추석 선물 세트 판매로 지역 특산물인 사과 알리기에 나섰다. 대구는 지역 청과물 브랜드와 함께 '특A급' 사과로 구성된 '대구가 키운 사과' 세트를 26일 발매했다.
'대구가 키운 사과' 세트는 다양한 용도에 맞게 제수용 및 다과용 18과/15과/12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3만9천원, 4만3천원, 5만9천원이다.
세트에는 지역에서 재배된 우수한 사과가 담겨있으며, 박스에 대구FC 엠블럼과 함께 조현우, 세징야, 에드가, 김대원, 정승원 등 대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들어가 있다.
내달 9일까지 판매되며 대구FC 공식 온라인 몰(http://daegufcmall.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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