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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첫 싸움, 이재황♥유다솜은 눈물바다? 그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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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출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

29일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 14회에서는 연애 후 처음으로 다투게 된 오창석, 이채은 커플의 모습이 담긴다.

일출 수영 후 함께 맞이하는 첫 아침, 오창석은 일어나자마자 이채은의 방으로 이동해 잠이 덜 깬 이채은을 업고 숙소 이곳저곳을 누비며 애정행각을 벌인다. 이후 이채은의 친구들과 만남에서 받았던 '좋은 남친, 좋은 여친이네요'라고 쓰인 커플 티셔츠를 입고 본격적인 여행에 나선다.

하지만 이때 이채은이 오창석에게서 받은 커플링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된 후 긴장감이 드리워진다. 처음 받을 때부터 이채은 손가락 사이즈보다 컸던 커플링이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는 사이, 어느새 사라지는 사고가 벌어진 것이다. 당황한 두 사람은 함께 갔던 식당부터 바닷가까지 샅샅이 뒤지며 반지 찾기에 돌입한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커플링은 나오지 않고, 속상한 마음의 이채은과 지쳐가던 오창석은 끝내 서운한 마음을 터트리며 만난 지 50일 만에 첫 다툼을 벌인다.

한편 '연애의 맛2'는 실제 연인이 된 오창석, 이채은 커플과 점점 깊어지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로 화제성을 굳히고 있다. 이에 출연진인 고주원과 김보미,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 및 나이 차이와 소개팅녀들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각각 1981년생(39세), 1992년생(28세)으로 11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김보미는 원래 교사로 재직했으나, 최근 지상직 승무원으로 이직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오창석과 이채은은 각각 1982년생(38세), 1995년생(25세)으로 13살의 나이차이를 보인다. 이채은의 직업은 모델로 알려져 있다.

숙행과 이종현 커플은 각각 1979년생(41세), 1980년생(40세)으로 1살 차이를 보인다. 이종현은 대구 출신이며, 현재 선술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천명훈의 두 번째 소개팅녀인 조희경은 1992년생(28세)인 것으로, 소셜벤처업체의 대표로 '시두'(SIDU)라는 모임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1978년생(42세)인 천명훈과는 14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끝으로 새로 합류한 이재황, 유다솜 커플 또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재황은 1976년생(44세), 유다솜은 1990년생(30세)이다. 유다솜은 현재 필라테스 강사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연애의 맛2' 14회는 금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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