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의 코너인 '기다려야 제맛'에서 분당구 구미동에 위치한 '행하령수제비'를 소개한다.
'행하령수제비'는 당일 우려낸 오사리 멸치 육수로 수제비의 국물을 만든다. 오사리멸치의 경우 산란기인 매년 10월에 구매하기에 국물에 더욱 깊은 맛을 낸다. 육수의 주재료인 멸치를 특정한 날에만 구매해두기에, 이곳은 수제비를 매일 200 그릇으로 한정 판매하고 있다. 이에 수제비를 먹기 위해 오전 일찍부터 대기하는 손님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한편 해당 가게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영업하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144번길 14'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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