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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지역맞춤 문화기획자 양성학교'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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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에서 최근 열린 지역맞춤 문화기획자 양성학교 입학식에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에서 최근 열린 지역맞춤 문화기획자 양성학교 입학식에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최근 보건관 동산홀에서 '2019년 지역맞춤 문화기획자 양성학교' 입학식을 열었다.

입학식에는 박승호 총장, 김용락 한국국제문화교육진흥원장, 박우근 대구시의회 교육분과위원회 위원장, 추미애 경북교육청 문화원장,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 등 관계자와 기본학기 입학생 42명이 참석했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이 후원하고 계명문화대가 운영하는 '문화기획자 양성학교'는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은 문화예술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본학기(72시간)에는 분야별 전문가 특강식 교육, 문화현장 탐방 등이, 심화학기(30시간)에는 기획서 제작실습, 멘토링, 문화기획 캠프 등 각 테마별 프로젝트형 교육이 진행된다. 모든 혜택은 무료로 제공된다.

김윤갑 교수(계명문화대 산학협력단장)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관객이었던 지역민들이 문화예술 분야에 참여하고, 직접 기획하고 나아가 실행자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문화예술의 역사가 있는 대구 지역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숨겨진 문화예술적 감성과 아이디어를 끌어내 지역의 문화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일 오후 6시 30분 계명문화대 보건관 동산홀에서는 문화기획자 양성학교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개그맨이자 공연기획자인 전유성 씨가 '발상의 전환을 위하여'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연다. 교육생뿐만 아니라 계명문화대 재학생,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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