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청,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 개척 돕는 '드림마켓'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한가위,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과 함께 '情' 나누세요

대구 달서구청이 3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추석 맞이
대구 달서구청이 3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추석 맞이 '드림마켓'을 개최한다.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은 3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지역 12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는 '드림마켓'을 열었다.

'기쁨 드림 행복 드림'을 의미하는 드림마켓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우수 제품과 기업들의 서비스, 가치 실천을 적극 알려 판로 개척을 돕고,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기업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달서구청과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박종호)가 함께 연 2차례(상·하반기)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름달처럼 따뜻한 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명절선물 기획전'으로 운영했다.

행사에는 예비사회적기업 4곳, 사회적기업 3곳, 마을기업 4곳, 협동조합 1곳 등 모두 12곳 기업이 참여했다. 천연염색 스카프 선물세트와 견과류 선물세트, 천연화장품세트, 버섯선물세트, 천연 샴푸‧비누 세트 등 다양한 선물세트 위주 물품을 판매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다양한 판로개척과 함께 사회적가치 실천을 위한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