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혜진과 이혼' 강승호 대표 화제, 누구? "유명 기획사 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tvN
출처: tvN '빨간의자'

가수 장혜진이 강승호 캔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이혼했다.

2일 장혜진과 강 대표는 최근 이혼 조정이 완료돼, 결혼 생활 27년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음을 알렸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은 장혜진이 MBC 합창단원으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만나 199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있다.

장혜진은 1987년 MBC 합창단에 입단한 후 1991년부터 가수로 전향해 활동했다. 그는 '이젠' '키 작은 하늘' '내게로' '완전한 사랑' '꿈의 대화' '영원으로' '아름다운 날들' '다시 돌아와' 등을 비롯해 최근 윤민수와 함께 부른 '술이 문제야'까지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강승호 대표는 캔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사 등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