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공항공사 운영 국내 14개 공항 중 4곳이 흑자를, 10곳은 적자를 기록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운영한다. 지난해 1조 120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개 공항이 3412억원의 흑자를 내고, 10개 공항이 872억원의 적자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과 같다.
<흑자공항>
김포공항 1천252억원
김해공항 1천239억원
제주공항 810억원
대구공항 111억원
<적자공항>
무안공항 138억원
여수공항 135억원
양양공항 131억원
울산공항 119억원
포항공항 117억원
청주공항 86억원
사천공항 51억원
광주공항 35억원
원주공항 30억원
군산공항 30억원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2천54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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