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심야까지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죄송하다. 나는 몰랐다. 불법은 없다"고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심야까지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죄송하다. 나는 몰랐다. 불법은 없다"고 해명. 아는 게 전혀 없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은 꼭 하겠다니 알다가도 모를 일.

○…100억원대 자산가 최기영 과기부 장관 후보자 모친 기초연금 수령에 "생각이 짧았다" 사과. 생각이 짧았다기보다 받을 욕심이 더 앞섰다고 보는 게 정답.

○…'NO 저팬' 분위기에 추석 연휴 해외여행, 베트남 하노이 456% 늘고 방콕도 249% 급증. 한 번 칼 빼들었으면 무라도 베라는 말처럼 이번만큼은 본때를 보여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