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심야까지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죄송하다. 나는 몰랐다. 불법은 없다"고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심야까지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죄송하다. 나는 몰랐다. 불법은 없다"고 해명. 아는 게 전혀 없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은 꼭 하겠다니 알다가도 모를 일.

○…100억원대 자산가 최기영 과기부 장관 후보자 모친 기초연금 수령에 "생각이 짧았다" 사과. 생각이 짧았다기보다 받을 욕심이 더 앞섰다고 보는 게 정답.

○…'NO 저팬' 분위기에 추석 연휴 해외여행, 베트남 하노이 456% 늘고 방콕도 249% 급증. 한 번 칼 빼들었으면 무라도 베라는 말처럼 이번만큼은 본때를 보여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