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윤종신 후임 장성규 거론? 장성규 "내 자리 아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장성규 인스타그램
출처: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가 '라디오스타' 윤종신 후임으로 언급됐다.

이는 가수 윤종신의 MBC '라디오스타' 하차 관련 기사에, 일부 누리꾼들이 아나운서 장성규가 후임으로 적격이라고 평한 것이 발단이다. 이에 지난 1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제보가 들어왔다 라디오스타 종신이 형 하차 관련 기사의 댓글에 차기 엠씨로 내가 거론된 것이다. 감개무량하지만 내가 감히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걸 잘 안다"라고 말하며,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이해 '이방인 프로젝트'에 돌입, '라디오스타'를 비롯한 다수의 방송 활동을 정리하고 당분간 해외로 출국한다. 장성규는 최근 JTBC 아나운서 프리 선언 후 유튜브 채널 '워크맨'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