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소환조사'라는 단어가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다.
'나경원소환조사' 검색어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녀 및 배우자 관련 의혹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 가운데, 나 원내대표 또한 검찰에서 소환해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어 조 후보자의 지지층들은 나 원내대표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내며 '나경원사학비리', '나경원자녀의혹' 등을 실시간 검색어로 올리기도 했다.
이에 4일 민주당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자유한국당이 오늘 어떠한 발언을 해도 '나경원소환조사'라는 검색어를 이길순 없을 것"자유한국당 또한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을 지키고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표했다.
한편 여야 3당인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측의 원내대표는 4일 오후 2시에 만나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 최종 조율에 나섰으며, 청문회를 오는 6일 하루만 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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