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가 6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이하 세나개) 다이어트 특집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비만견들이 신청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5마리의 비만견들이 다이어트 캠프에 모였다.
세나개의 다이어트 특집인 만큼 설채현 수의사를 비롯해 반려견 다이어트에 관해서라면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비만견들을 위해 뭉쳤다. 이들과 함께 세나개가 야심 차게 준비한 비만견 캠프는 1박 2일간 운동은 물론 식단 관리법이다. 의약 처방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다이어트 코스다. 그러나 캠프 당일 불어 닥친 태풍 때문에 준비한 모든 일정이 취소될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최악의 조건 속에서도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까?
1박 2일의 캠프로는 절대 성과를 낼 수 없기에 다이어트 캠프에서 배운 내용을 성실하게 실천하는지 보호자들을 밀착 관리한다. 오랫동안 반려견을 잘못 돌봐온 보호자들의 습관이 개선되었는지도 알아본다. 캠프 참가자의 집을 기습 방문한 설 수의사는 당황스러운 상황에 맞닥뜨린다. 두 달간 쉬지 않고 달려온 전문가들과 다섯 마리 비만견들이 노력한 결실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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