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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엠버 SM 떠난다, 크리스탈과 빅토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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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M타운 페이스북 캡처
출처: SM타운 페이스북 캡처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와 엠버가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만료한다.

5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토리아와는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논의 중이며, 엠버, 루나와는 계약이 종료됐다"며 "크리스탈과는 아직 계약기간이 남은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1일 엠버는 자신의 SNS에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됐다"며 "그동안 저를 믿어주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2009년 9월 5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에프엑스는 그간 '첫 사랑니', 'Hot Summer(핫 써머)',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 '4 Walls(포 월스)'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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