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역사를 간직한 중구 근대골목을 활성화하고자 청소년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대구 중구청과 매일신문은 7일 매일신문사 8층 강의실에서 '2019 중‧고등학생 도심 근대골목 동아리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매일신문이 주관한 도심 근대골목 동아리 지원사업에 따라 대구 중·고등학생 19개 팀이 도심 근대골목 동아리를 꾸린 뒤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근대골목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한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이들 동아리는 ▷대구 근대골목 및 중구 골목투어의 홍보와 발전 방향 ▷근대골목 관련 애국심 고취와 나라사랑 방법 ▷기타 대구근대골목과 연관된 자유 주제 등으로 활동했다.
대회에서는 '근대골목 홍보를 위한 뮤직비디오 제작', '근대골목 트렌드 맵' 등 각 동아리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근대골목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내놓는다.
발표대회 후 심사를 통해 대상 2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12팀을 선정·시상한다.
한편, 중구청은 다음 달까지 '2019 근대골목 관광사진공모전', 오는 11월까지 '근대골목 SNS 공모전' 출품작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관광자원과(053-661-26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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