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마다 방송되는 KBS1 시사 요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오늘(7일) 결방 소식을 알렸다.
7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대신 오후 6시부터 KSB 뉴스특보-태풍 링링'이 방송될 예정이다.
'김영철과 동네 한 바퀴'는 배우 김영철과 함께 가장 아람다운 드라마의 무대 '동네'에서 '사람지도'로 돌아보는 아날로그 감성 도시기행 다큐멘터리이다. 제작진은 "직진 뿐이던 삶은, 동네 한 바퀴 돌아볼 여유만 있어도 풍요로워진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자세히 보아야 예쁜 작은 것들의 보물 찾기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과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
도시가 품고 있는 가치를 재발견해주는 새로운 도시탐험기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오늘은 결방이다. 서울 한강로동에서 그려질 마흔 번째 '동네 한 바퀴'는 차주 토요일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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