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덕화다방'이 1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덕화다방 멤버인 이덕화, 아내 김보옥, 허경환은 마지막으로 매출 수익금 기부액을 늘리기 위해 커피 트럭을 몰고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다.
덕화다방에 찾아온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의 케이와 미주가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꿋꿋하게 포즈를 잡는 미주를 보며 허경환은 "그럴 시간 없다. 빨리 일해야 한다"며 다그친다. 자신들이 누군지 아느냐는 질문에 이덕화는 "펄 시스터즈는 안다"며 1960년대 걸그룹을 얘기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이날 목표 판매량을 음료 100잔으로 정했으나,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덕화다방을 찾아 재료가 없어 못 파는 상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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