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평화방송 개국 23주년 기념 미사가 9일 대구가톨릭평화방송 본방송 스튜디오에서 봉헌됐다.
이상재 대구가톨릭평화방송 사장 신부는 강론에서 "복음방송이라는 근본적인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마음을 모으고 다시 한번 열정을 일깨우도록 노력하자"고 부탁했다.
이어 대구가톨릭평화방송은 개국 23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10월 5일 오후 5시 대구콘선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디오 오케스트라' '국악아카펠라그룹 토리스' '바이올린 고소현'의 협연으로, '소프라노 강혜정' '메조소프라노 정수연' '테너 정의근' '바리톤 이응광' '구미시립합창단' 등이 출연,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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