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리그 첫 주 경기에서 1부 금오공대와 대구가톨릭대, 2부 경일대가 승리를 거뒀다.
지난 7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열린 1부리그 첫 경기 금오공대와 영남대의 경기에서 금오공대가 16대6으로 승리했다. 0대6으로 뒤진 3쿼터에 금오공대 러닝백 김지찬이 터치다운 2개를 연이어 성공시킨 것이 결정적이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열린 대구가톨릭대와 동국대의 경기에선 러닝백 문성재의 활약을 앞세운 대구가톨릭대가 24대15로 이겼다.
8일 대구대에서 열린 2부리그 대구대와 경일대의 경기에서는 경일대가 경기 후반 맹활약한 쿼터백 배용희의 적극적인 측면 돌파에 힘입어 14대0 낙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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