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미식축구, 1부 금오공대·대구가톨릭대, 2부 경일대 첫승 수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열린 제31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리그 첫주 경기 영남대와 금오공대의 경기에서 영남대 러닝백 윤희철(8번)이 금오공대의 수비진을 필사적으로 밀고 있다.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
지난 7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열린 제31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리그 첫주 경기 영남대와 금오공대의 경기에서 영남대 러닝백 윤희철(8번)이 금오공대의 수비진을 필사적으로 밀고 있다.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

제31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리그 첫 주 경기에서 1부 금오공대와 대구가톨릭대, 2부 경일대가 승리를 거뒀다.

지난 7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열린 1부리그 첫 경기 금오공대와 영남대의 경기에서 금오공대가 16대6으로 승리했다. 0대6으로 뒤진 3쿼터에 금오공대 러닝백 김지찬이 터치다운 2개를 연이어 성공시킨 것이 결정적이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열린 대구가톨릭대와 동국대의 경기에선 러닝백 문성재의 활약을 앞세운 대구가톨릭대가 24대15로 이겼다.

8일 대구대에서 열린 2부리그 대구대와 경일대의 경기에서는 경일대가 경기 후반 맹활약한 쿼터백 배용희의 적극적인 측면 돌파에 힘입어 14대0 낙승을 거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