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사 추석 전날인 12일 안동역에서 이색적인 귀성객 환영 행사로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오전 귀성객 맞이를 위해 안동역을 찾은 이철우 도지사는 최근 좋은 반응을 보인 '변해야 삽니다. 이번 설거지는 남자들이!'라는 현수막 문구처럼 앞치마와 어깨띠를 두르고 귀성객을 맞이하는 이색 환영행사로 박수를 받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들이 평상시와 다름없이 생활할 수 있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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