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학에 가장 학과 수가 많은 소계열은 '경영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분석에 따르면 올해 4월1일 기준 4년제 대학에 개설된 학과 수는 총 1만2천595개다.
이 중 사회계열의 경영학 계열에 809개 학과가 개설돼 가장 많은 학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예체능계열의 체육 계열에 411개 학과, 사회계열의 가족·사회·복지학 계열에 410개 학과가 개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학계열에서는 전산학·컴퓨터공학 계열(306개), 교육계열에서는 자연계교육 계열(144개), 의학계열은 간호학 계열(148개), 인문계열은 영미어·문학 계열(230개), 자연계열에서는 생명과학 계열(362개) 학과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총 6천230개 학과가 개설된 전문대에서도 '경영·경제' 계열 학과가 479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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