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이 15일 주한네팔학생회 초청 어울림마당 축제를 열고 지역 대학 유학생(네팔) 대상 추석맞이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광장에서 열린 축제에서 네팔 유학생들은 도심공원 체험 부스 내 전통의상 체험, 전통 먹을거리 시식,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민속놀이를 즐겼다.
또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윷놀이 대회도 열려 우승팀을 선발, 푸짐한 부상을 제공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좋은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