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삼덕네거리 인근 정화조 청소로 시민 큰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독자 제공.
사진 독자 제공.
사진 독자 제공.
사진 독자 제공.

아침 출근시간부터 정화조 청소 차량이 달구벌대로의 한 차선을 막으면서 시민들이 달구벌대로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이 정화조 차량은 대구 중구 삼덕동 삼덕네거리에서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의 정화조 청소와 오물 수거를 위해 위해 오전 4시부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삼덕네거리에서 성서 방향으로 가는 달구벌대로의 오른쪽 가장자리 차선 한 곳이 정화조 차량에 의해 막히면서 해당 구간에 정체가 발생했다. 막힌 차선이 경북대병원 방향 우회전 차선이다 보니 경북대병원 방향으로 가는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차선을 변경해 이동하면서 차량 흐름이 뒤엉키며 정체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지하 시설의 정화조 용량이 큰 편이다 보니 작업에 시간이 걸린다"며 "최대한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며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