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내년까지 전기 시내버스 23대 추가 도입…5개 노선 늘어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전기시내버스 시험운행 탑승행사에서 대구시·대구시의회·버스업체 관계자들 전기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1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전기시내버스 시험운행 탑승행사에서 대구시·대구시의회·버스업체 관계자들 전기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시가 전기 시내버스 23대를 추가로 도입해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심 공기질 개선에 나선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기 시내버스 23대를 추가 도입하고자 내년 2월까지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3월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구 전기 시내버스는 7개 노선 33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3월부터 시범운행 중인 2개 노선(503·730번) 10대가 현재 운행 중이며, 내년까지 늘어나는 전기버스 노선은 240·523·750·805·937번 5개 노선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국·시비 86억1천만원을 포함해 사업비 113억7천만원을 확보하고 충전시설 14기를 더 마련한다. 시는 장기적으로 2022년까지 총 130대의 전기시내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시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전기버스 운행실적을 모니터링하고 지역 운행조건에 맞는 전기 시내버스 표준모델을 마련한 뒤 제작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