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샌드파인GC는 사계절 내내 기후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혹한기까지도 골프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18홀 회원제 골프장으로 약 7천52야드의 전장에 바로 앞에는 경포대 해수욕장이 있다.
원래는 경포GC이었다가 2004년에 지금의 골프장으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2007년에 세계적인 코스 설계자인 로널드 프림(Ronald W. Fream)이 현재의 코스를 만들어 조성됐다. 금강송 사이로 보이는 시원한 연못과 푸른 잔디, 다양한 조경수가 이국적인 조망을 안겨줘 호평을 얻고 있으며 골프의 즐거움을 배로 더해준다.
자연과 골프의 어울림에 초점을 맞춰 설계된 골프장이어서 홀을 공략하는 요소와 미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하여 각 홀마다 매력적인 특징이 살아 있다. 페어웨이가 넓어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는 점도 이 곳을 찾는 골퍼들이 좋아한다. 오효진 대리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대리 giantceo4224@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