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망월지 두꺼비 생태공원 추진에 강효상 의원 힘 보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망월지 보전과 생태공원 추진 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가 열렸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효상 국회의원과 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 수성구, 생태전문가, 녹색연합 등 관계자들이 망월지 현장을 둘러보며 간담회를 갖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19일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망월지 보전과 생태공원 추진 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가 열렸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효상 국회의원과 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 수성구, 생태전문가, 녹색연합 등 관계자들이 망월지 현장을 둘러보며 간담회를 갖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 보전과 생태공원 추진 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가 19일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과 대구지방환경청·대구시·수성구 관계자가 참석해 망월지 두꺼비 생태공원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망월지 개발을 위한 농업생산 기반 시설 용도폐기 소송 및 지목변경 소송 등이 이어짐에 따라 대구경북녹색연합은 망월지 두꺼비 생태공원 조성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구시와 수성구는 이를 위한 타당성 용역과 도시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다.

강효상 의원은 정부 차원의 정책·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역 사회 의견을 수렴해 환경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영상 | 이남영 lny010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