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EO스피치 아카데미가 7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지난 17일 매일신문사 8층 강당에서 6기 수료식을 마친 매일신문 CEO스피치 아카데미는 지역의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기수별 12주에 걸친 Speech Power Leadership & Skills Program으로 운영된다.
개별 CEO의 스피치에 대한 강점과 약점을 분석, 이를 토의와 토론·연설이라는 현장 경험과 하드트레이닝을 통한 자신의 잠재력을 더욱 보완하는 이 프로그램은 CEO의 경험을 교육 프로그램에 담아내고, 이를 중심으로 관련 이슈를 분석·토론하는 등 CEO가 자신과 그룹을 리드하는 개인별 발표 훈련이 매번 강의에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이미지스피치, 무대매너, 고감도 감성발성, 지식확장, 마음 힐링 발표, 대중연설,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예술 등 8개 영역의 다양한 리더십 과정이 매주 3시간 30분 동안 집중적으로 트레이닝 된다.
정치연설가 출신인 매일신문 CEO스피치 아카데미 대표 하태균 원장과 본 과정의 책임 트레이너인 이택곤 지도교수는 "개인 스피치 역량을 키우는 것과 함께 선후배 원우들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유도하여 본 과정에 참여하는 기업 CEO와 경영자들에게 리더십과 마케팅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과 가치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신문 CEO스피치 아카데미 7기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27일에 열린다. 수강문의 053)965-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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