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죽전중, 학교 통합 앞두고 가족 캠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죽전중학교(교장 김영미)가 폐교를 앞두고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하룻밤을 마련했다.

죽전중은 최근 1박 2일 일정으로 '공감 더하기 소통 나누기 가족 캠프'를 운영했다. 강당과 교실에 텐트를 친 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한데 어울려 음식을 나누고 편지 낭독과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1983년 개교한 죽전중은 학생 수 감소로 내년 3월 문을 닫는다. 현재 이 학교 재학생은 125명뿐. 현재 1, 2학년인 학생들은 내년 서남중 등 인근 학교로 옮겨 다니게 된다.

김영미 교장은 "곧 학교가 문을 닫게 돼 학생, 학부모, 교사들 모두 기분이 남달랐을 것"이라며 "죽전중이 학생들의 마음에 영원히 남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